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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어학학교 리스트 - U (3교)


브리아턴 컬리지
[University of Brighton]
지역 : 영국 중남 동부, 학교타입 : 국립대학 부속, 학교규모 : 소규모, 학비 : * * *, FES할인 : 없음
1992년에 브라이톤포리테크닉크로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브라이톤과 이스트 본에 4개의 캠퍼스. 학생수는 19,000명, 그 중의 약3,000명이 영어·언어학부에서 배운다. 언어학, 아트, 디자인 등 특히 인기가 높다. 영어 코스는, 브라이톤캐파스로 행해진다. 마을의 중심에서 약5킬로. TV, 라디오, 컴퓨터를 사용한 수업법은, 세계적으로 평가가 높다. 최신의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또, 개개인의 요구를 고려해 수업을 전개.

아카데믹 영어의 스페셜리스트. 의사소통이 가능한 희망의 레벨까지 영어실력이 도달하도록 지도한다. 스탭은 70명, 그 대부분이 세계적으로 연구자, 문필가, 코스 작성자로서 알려져 있다. EFL의 코스는, 집중 영어 코스, 여름 코스, IELTS, 대학원 진학 코스, IELTS 플러스의 5개가 있다.

여름 코스는 3주간 코스. 주20 시간의 영어 레슨.말하기, 듣기, 발음에 중점을 두는 수업. 영국에 대한 세미나나 디스커션도 있다. IELTS4점이나 CBT133점 이상.

IELTS 플러스는,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IELTS 대책과 대학에서의 공부법을 배운다. 대학원 진학 코스에서는, IELTS 대책과 대학원에서의 공부법을 배운다. 9월부터의 32주간 코스, 1월부터의 20, 32주간 코스. 9월 입학은, IELTS5점 이상(CBT173). 1월 입학은, IELTS5. 5점 이상(CBT190). 주18 시간의 수업. 주15 시간의 자습이 필요하게 된다.

IELTS 코스는, 4이나 10주간 코스. 4, 6, 7월 시작. 주20 시간의 IELTS 대책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IELTS5점 이상(CBT173).

영어 코스 종료 후, 파운데이션 코스나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람도 다수.

스테이처는, 홈스테이가 어레인지 된다. 승마, 테니스, 풋볼 등의 과외 활동도 정기적으로 준비되어 있다.。。.............

노샘프턴 컬리지
[University of Northampton]
지역 : 영국 중부, 학교타입 : 국립대학 부속, 학교규모 : 소규모, 학비 : *, FES할인 : 없음
영국 중부의 역사적인 거리. 런던과 버밍엄의 중심으로 위치하는 인구 20만 명의 도시. 런던에서 약1시간. 코카 콜라―이나 에이번(Avon)등 많은 국제기업이 거점이라고 하고 있다.

전신의 대학을 포함시키면, 100년 이상 지역의 고등 교육에 종사해 왔다. 응용 과학, 사회과학, 비즈니스, 건강학, 예술 등의 코스를 폭 넓혀 가고 있다. 캠퍼스는 2개 있으며, 버스로 이동 한다. 캠퍼스내에 레스토랑, 은행, 슈퍼, 상점 등 생활에 필요한 설비도 잘 갖추어져 있다. 유학생은 100개국 에서 700명이 재적. 유학생용에 대학이나 대학원진학 코스도 마련하고 있다.

아카데믹 영어 코스는, 9∼6월 개최. 3학기에 나뉘어져 있어서 9,1,4월 입학. 최저 1학기 (3개월)의 수강. 9월 입학은, IELTS4점 이상 (CBT133). 1월 입학은 IELTS5점 이상 (CBT173점). 4월 입학은 IELTS 5.5점 이상.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은 사람, 고도의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 적합하다. 학기마다 코스는 바뀌지만, 비즈니스 영어, 미디어 영어, 예술 영어 등도 있다.。。.............

유니버시티 오브 더 아트(런던예술컬리지)
[University of the Arts]
지역 : 런던, 학교타입 : 국립대학 부속, 학교규모 : 중 규모<, 학비 : * *, FES할인 : 없음
유럽 최대규모의 예술, 디자인, 패션, 커뮤니케이션, 퍼포밍(performing) 예술의 예술대학. 세인트·Martin·대학, 칸바웰·대학, 첼시 대학, 런던·대학·커뮤니케이션, 런던·대학·패션, 윔블던·대학의 6개의 대학에 나뉘어져 있다. 각 대학에서는 여러 가지 코스를 폭넓게 제공. 타임즈의 대학 가이드에서는, 베스트 유니버시티와 베스트 대학으로 뽑혔다. 100개국에서의 유학생을 받아들이고 있다.

랭귀지 센터는, 런던의 중심지에 위치. 본드가와 옥스퍼드 거리 근처. 대학전체의 본부를 캠퍼스로서 사용. 설비도 정돈되어 있다. 친절한 스탭. 9∼10명의 소인원수제.

일반영어 코스는, 주 15시간 코스와 20시간의 2개가 있다. 최저 2주일부터 수강이 가능. 매월요일입학 가능.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 4기법을 배우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인다.

아카데믹 영어 코스는, 중급자이상을 대상. 4∼48주일. 대학이나 전문학교등에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 적합하다. 수업 받는 법, 리서치의 방법, 디스커션(discussion)의 방법 등을 공부. 주 20시간 코스. IELTS대책도 포함된다.

영어 플러스 코스는, 예술의 흥미가 있는 사람, 예술을 대학이나 전문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 포트폴리오 제작을 하고 싶은 사람 등을 주로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영어+영어 가든은, 오전 중은 일반영어를 공부하고, 오후는 영어·가든을 견학한다. 영어+저널리즘은, 중급자 이상을 대상. 뉴스 수집 방법, 인터뷰 방법, 뉴스의 서식 등, 기초를 공부. 영어+파인 아트에서는, 드로잉, 페인팅, 아이디어의 구축 방법 등을 센트 Martin으로 공부. 영어+그래픽 디자인 코스는, 기초적인 그래픽 디자인의 방법이나 이론을 센트 Martin으로 공부. 영어+예술 디자인에서는, 드로잉, 믹스 미디어, 패션, 그래픽 디자인, 페인팅을 커버. 또, 학기마다 도예, 메탈 워크, 사진, 패션 등을 공부. 갤러리나 미술관견학도 있다. 기초적인 재료는 지급되지만, 용구는 지참 할 필요가 있다. 영어+사진은, 사진의 이론과 실천을 배운다. 카메라는 지참 할 필요가 있다. 갤러리나 미술관견학도 있다. 영어+패션에서는 3개의 코스가 행하여 진다. 패션비즈니스(fashion business), 패션 디자인, 패션 스타일링으로부터 선택. 영어+런던은 2주일부터 수강 가능. 런던의 갤러리, 미술관에 견학. 이벤트 등에 참가하는 독특한 코스.

스테이 방법은, 홈스테이, 기숙사의 어느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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